녹비에 가로왈 자 , [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曰)자는, 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日)자로도 보이는 데서] 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을 이르는 말. Nothing comes from [of] nothing. (無에서 有는 생기지 않는다. = 씨 뿌리지 않고 싹이 날 리 없다).오늘의 영단어 - soak : 바가지를 씌우다, 물에 담그다, 적시다, 물에 잠기다, 젖다, 오늘의 영단어 - trans-Asia railway : 범 아시아 관통 철도오늘의 영단어 - cleave : 쪼개다, 찢다, 갈라지다오늘의 영단어 - drip : (물방울이)똑똑 떨어지다, 넘치다: 물방울, 물방울 소리오늘의 영단어 - trigger : 방아쇠를 당기다, 야기시키다, 일으키다결혼은 새장 같은 것이다. 밖에 있는 새들은 함부로 들어오려고 하나, 안의 새들은 함부로 나가려고 몸부림친다. -몽테뉴 동정 못 다는 며느리 맹물 발라 머리 빗는다 , 일 솜씨는 없는 주제에 겉치레만 꾸미려 함을 비꼬아 이르는 말. 외적인 영향에 좌우되고 싶지 않다면 먼저 자기 자신의 격렬한 감정부터 초월해야 한다. -사무엘 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