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침대에 누워라. 그리고 그 파아란 촉감을 느껴라. 침대는 차차 훈훈해지고 어둠이, 밤의 침묵이 그대를 덮을 것이다. 두 눈을 감고 그대 자신을 느껴라.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하단 말인가? 아! 너무 벅차구나. 깊은 감사의 마음이 솟아난다. 이것이 휴식이다. 휴식이란 지금 이 순간이 그 어떤 기대나 요구보다도 충만함을 의미한다. -라즈니쉬 소금 , 서북인은 적게 먹기 때문에 수명이 길고 병이 적으나, 동남인은 짠 것을 즐겨 먹기 때문에 수명이 짧고 병이 많다. -동의보감 예술가가 미(美)를 발견하고 또 표현하는 것은, 심미학에 관한 얄팍한 책자를 읽음으로 해서가 아니다. 자연, 바로 그것을 통해서이다. 아! 우리들은 보는 일, 느끼는 일에 대하여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불쌍한 교육은 우리들에게 감격에 대한 감정을 기르게 하기는 고사하고, 청년시절의 우리들을 보잘것없는 사이비학자로 만들어 버린다. 내적 진실의 확보는 덮어둔 채, 그 자신은 짓눌러버리고 남들을 허식으로 압도하는 현학자(衒學者)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이 끔찍스러운 우행(愚行)으로부터 오랜 노력 끝에 엉뚱한 때에 간신히 빠져 나올 무렵에는, 이미 교육이 그들의 힘을 깡그리 소진시켜, 신이 그 낙원의 표상으로서 그들 속에 심어둔 감격의 꽃을 엉망으로 만든 뒤다. 감격이 없는 사람들은 자신의 깃발을 제 머리 위로 높이 쳐드는 대신, 땅을 향해 늘어뜨리고 있는 것과 같다. -로댕 철학은 개인에서 시작될 뿐만 아니라 개인에서 끝난다. 개인은 생명의 궁극적 사실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그 자체가 목적이지 인간 정신의 다른 것을 창조하기 위한 수단은 아니다. 영(英帝國)과 같은 세계 최대의 제국도 서섹스 지방의 영국인 하나하나가 상당히 행복된 사람다운 생활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사이비 철학자들은 서섹스의 영국인들은 대영제국을 있게 하기 위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만일 문명의 최종 목적으로서의 개인생활의 행복을 부정하는 사회 철학이 있다고 한다면 그러한 철학은 병적이며 전도(顚倒)된 정신의 소산이다. -임어당 오늘의 영단어 - solidarity : 결속, 단결, 공동일치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 인생의 목적은 좋은 일을 하여 후세에 이름을 남기는 데 있다는 말. 부잣집 외상보다 비렁뱅이 맞돈이 좋다 , 장사에는 외상을 경계해야 한다는 말. 여자들은 남자가 한두 가지의 결함을 지니고 있을지라도 남자에게서 풍기는 전체적인 분위기나 이미지, 느낌 등이 좋으면, 쉽게 매료된다. -이태희 오늘의 영단어 - openness : 개방, 노출, 공개오늘의 영단어 - admission ticket : 입장권